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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소액생계비 대출 100만원 신청 방법 및 조건 대상 (연체 신용불량 등)

by M가이드

정부에서 새로운 금융 상품이 출시됩니다. 말 그대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신청 당일 즉시 100만원 한도내에서 빌려준다고 하네요. 신용평점 하위 20% 이하이면서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인 분들이 지원 대상이라고 하니, 그 동안 대출을 받지 못했던 분들은 취약계층 소액생계비대출 이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. 소액 생계비대출 지원 대상 및 조건 한도 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

소액생계비 대출

소액생계비 대출 지원 대상

  • 만 19세 이상 성인
  • 신용평점 하위 20% 이하
  • 연소득 3500만 원 이하
  • 연체자 및 신용불량자
  • 조건 없음

제한 대상

  • 조세체납자, 대출·보험사기·위변조 등 금융질서문란자
  • 자금 용처 증빙 필요 없음
  • 대면상담을 통해 자금용도 및 상환계획서 제출 필요

대출한도

  • 최대 100만 원 이내
  • 최초 50만 원 대출 후 이자를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시 추가 대출 가능
  • 병원비 등 자금용처가 증빙될 경우 최초 대출 때에도 최대 100만원까지 대출 가능

납입이자

소액생계비 대출 납입이자

  • 금융교육 이수 시 0.5%p 인하
  • 최초 대출 시 월 이자부담 6416원
  • 이자 성실납부 6개월마다 2차례에 걸쳐 금리 3%p씩 인하 6개월 후 월 이자부담 5166원
  • 추가 6개월 후 월 이자부담 3916원
  • 1년 동안 이자 성실납부 후 만기연장기간 최종 이자부담 월 3916원

상환

  • 기본 1년 만기
  • 이자 성실납부시 최장 5년 이내에서 만기 연장 가능
  •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원금 상환 가능
  • 만기일시상환 방식으로 만기 도래 전까지는 달마다 이자만 납부
  • 개선된 신용여건 등의 경우 최저신용자 특례보증, 햇살론15 등 대출한도 등 조건이 유리한 상품으로 연계 지원 가능

자금 공급

은행권 기부금 등으로 올해 1000억원 공급 예정 필요 시 보다 지속 가능한 공급방안 검토 예정

신청 방법

신청 전 예약은 필수입니다. 예약은 온라인과 전화 예약 모두 가능합니다.

온라인 예약하기

온라인 예약 페이지(sloan.kinfa.or.kr)에서 소액생계비 대출 신청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.

소액생계비 대출 신청

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(46개) 방문 

서민금융콜센터 ☎ 1397에서 전화 예약 가능합니다.

대면 상담 후 대출 지원

사전 예약제도 운영

긴급소액생계비 대출 전 상담 예약이 필수이며, 초기 혼잡 방지를 위해 당분간 주단위 예약제(매주 수~금)로 운영합니다.

상담예약 및 대출실행 주요 절차

필수서류

  • 신분증
  • 대출금 수령용 예금통장 사본(본인명의)
  • 소득·신용도 등 증빙은 전자적 방법으로 확인합니다.

특이사항

  • 긴급생계비대출뿐만 아니라 채무조정, 복지 및 취업 등 자활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한 종합상담을 제공합니다.
  •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은 신용회복위원회 종합 채무조정 상담신청을 전제로 생계비소액 대출이 이뤄지며,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내 신복위 상담창구로 안내해 종합 채무조정을 지원합니다.
  • 복지제도의 경우 11개 센터에서 지자체 복지공무원 등이 근무해 직접 원스톱 상담을 제공하며, 나머지 센터는 종합상담사가 전국 3500여 개의 행정복지센터와 연결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복지제도를 연계할 계획입니다.
  • 취업지원의 경우 전문 직업상담사가 취업 알선 및 면접 코칭 등 구직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160여 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취업성공수당 지원도 함께 운영합니다.
  • 소액긴급생계비 불법사금융 피해자에 대해서는 '채무자대리인 무료지원사업'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사금융 신고센터 연계·안내도 함께 진행합니다.

주의사항

  • 정책서민금융 사칭 문자메세지나 보이스피싱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. 서민금융진흥원은 문자나 전화를 통한 긴급 소액 대출 상품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. 또한, 고금리 대환대출 등 미끼로 계좌번호, 카드 정보, 비밀번호, 현금 수납 요구하지 않습니다.
  • 은행 등 금융회사 명의의 대출지원 문자에 대해서도 링크 클릭, 전화 번호도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드립니다.

문의처

금융위원회 금융소비국 서민금융과 (02-2100-26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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